관리자sep글쓰기
 
툴바 보기

notice

categories

전체 (179)
Delusion (170)
edge (9)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recent trackbacks

보조윈도우 감추기
      fotowall blackmind  rss
보조윈도우 보기/감추기

test’ 에 대한 검색결과

  1. 2009/10/20|laser(2)
  2. 2008/04/20|bead(2)
  3. 2008/04/09|colors(1)
  4. 2008/03/23|Test One
검색결과 : 4

laser Delusion


 
* Lighting test, Laser pointer, Portable LED, Diffuser.

몇달 전, 밤 늦게까지 열심히 테스트를 하고 다음날 촬영하려고 했더니
물건들이 반납되버려서 정작 찍고 싶었던 대로 못 찍었던 사진.
하드디스크 안에는 이런 테스트만 끝내고 잠들어(?)있는 사진들이 많다.
언젠가는 써먹어야지 써먹어야지.. 하는게 이리저리 꽤 쌓인 듯한 기분이다.

대략의 테스트 촬영은 본 촬영이 성공적일지 가늠하는 중요한 행위지만..
정작 테스트 촬영으로만 끝나버리는 것이 많은 것 같다.

요즘에서야 느끼는 거지만.
다음에- 라는 것은 오지 않는다.

지금... 하자.



* 바람이 많이 불던 날.
간만에 시내에서 볼일을 보고 들어오는 길.
유쾌하지 않은 일에 한없이 가라앉는 기분.

쾌청한 하늘. 밀리는 도로. 유난히 빨리 움직이는 구름을 보면서.
뜬금없게도.

더 강해져야 겠구나-
싶었다.




 

2009/10/20 03:06 2009/10/20 03:06
태그 : , ,

bead Delusion









Sinar F2, Apo Symmar 150mm F5.6, Phase One H5
Flex Adapter Sliding Back - 3 shot & 2shot...
Capture One Pro + Photoshop Stitched.
Speedotron 2403CX, 202VF
 
구닥다리 H5라도 디지털 백은 디지털 백이구나...
비록 2shot 이상을 해야 좀 쓸만한 사이즈가 나오긴 해도 디테일이나 컬러를 보면
무시할게 못되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1394 캡처는 역시 USB2.0보다 쾌적하고...

다만 C1pro 프로그램에서 스티치(사진연결)가 더럽게 안된다는거... 도대체 쓸수가 없을 정도이다.
포토샵에서 Photo Merge로 자동으로 붙어주면 그나마 수고가 덜한데 단순한 배경 (화이트 톤 배경이나
별다른 패턴이나 질감이 없는 물체)에선 그것마저도 안되고... 손수 붙여주는 노가다를 해야한다.
Auto Blend가 안된 상태에서 붙이다보면 여러 샷들중에 미세한 노출차가 느껴지는데 (대략 1/10~2/10stop)
과거 아날로그 방식의 파워팩인 스피도트론의 문제이거나 슬라이딩 하는 과정에서 CCD위치가 옮겨지면서
렌즈에서 들어오는 빛의 각도/반사 문제 (LCC-Lens Color Cast-와 비슷한?)가 아닐까 하는데..
아마도... 전자일 확률이 크다.
휴, 디지털 백을 제대로 쓸려면 (이마콘이나 페이즈원 모두 어떤 방식으로든 멀티 샷 모드가 있다.)
조명도 좋은 걸 써줘야 한다는건가... 스피도트론도 나쁘지 않은데...

역시 장비에는 끝이 없구나. 산넘어 산이로다...

p.s 블로그 사이즈에 맞는 800 Pixel로 리사이즈 하니.. 아무 의미가 없다.......
두장을 붙였는지 세장을 붙였는지.. 전혀 알수가 없다.



2008/04/20 04:37 2008/04/20 04:37

colors Delusion



# lighting test 중에..
- 라이트페인팅, 다중 노출, 포터블 플래시+LED라이트 사용.


# 지인중에 온라인 상의 ID가 bust blue인 사람이 있다.
그와 단짝인 친구는 deep purple.
일여년 전. 상기의 두명이 같이 작업실을 만들었는데 작업실 명은 'Project PB.'
각각 가장 좋아하는 컬러에서 따왔다고 한다.

그게 무엇이 됐든... 좋아하는 것이 확실한 것은... 부러운 일이다.


# 2008년 4월 9일. 서울엔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저녁이 되어 어스름한 푸른색이 점점 더 어두워 지고 있다.


# 요즘 가끔 프린팅을 하다보니... 평소 무심히 지나쳤던 Viewing 환경에 대해 큰 불만이 생기다.
비록 Print Profile Maker가 아닌 시각에 의존하는 엉터리지만(그래서 더욱) Color Management를
위해 이것저것 셋팅하다보니 말도 안되는 Viewing 환경에 지치는 것이다.
가벼운 마음에서 비교적 저렴한 Solalux로 해결하려다가... 사람이 어디 그렇게 되는가...
더 좋은걸 보게되고 뭐...  어설픈건 성에 안차고 그렇지.

휴. 모든게 다 그렇지만 무엇인가를 '제대로' 한다는 것은 정신적, 육체적, (특히)금전적으로 큰 부담이 된다.
이런저런 것들이 뜻대로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무척 갑갑하고 불만족스럽지만...

참는다.

난 헝그리니까...
흐흐.


2008/04/09 19:21 2008/04/09 19:21

Test One Delusion

Test. One.

2008/03/23 17:24 2008/03/23 17:24
태그 : ,
이전 1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