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 06학번 김재우입니다. 선배님 홈페이지에 글을 남기고, 또 많은 시간이 지났네요. 그 때 당시 메일을 보냈었는데 아무래도 제가 잘못된 주소로 보낸 모양입니다 하핫.
블로그 형식으로 홈페이지를 만들고 나니, 문득 선배가 생각나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홈페이지 주소를 남기니 게스트북에 남겨주셔도, 혹은 이메일(unchain87@naver.com)로 연락을 주셔도 좋습니다. 기다릴께요!
2012/02/10 02:14
ieatta
우왕 여기 아직도 있네요 신기신기
갑자기 여긴 왜 생각이 났을까요?ㅋㅋㅋ
몇 페이지 넘어가니 제가 쓴 글도 아직 있네요!!!!!!!우와!!!!!!!!!!
2012/01/06 17:25
현영
잘 지내지?
바쁘다니 그것처럼 반가운 소리가 없었다.
나리씨도 여전히 잘 있지?
2011/08/25 20:13
팥빙순
우와.. 설마하고 no-make.com 치고 들어와 봤는데
아직 있다는 사실에 많이 놀라고 있습니다 -예전의 그 공간과는 다른것 같습니다-
03년~04년 줄기차게 왔던 no-make.com인데..
04년 이후로는 군생활하느라 오지 못하다가 잊고 지냈던것 같습니다
여전히 사진을 찍고 계시는 군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011/08/06 12:06
류혜안
안녕하세요.
가끔 사진과 글을 보러 들어오곤 하는데 스킨이 마음에 들어
blackmind 제작한 분의 블로그를 방문했지만
더이상 스킨파일이 남아있지 않고 활동도 않아시는 것 같아
번거로우시겠지만 blackmind 스킨자료를 공유받고 싶습니다.
저는 티스토리를 쓰고 있는데 가능할까요?
저의 이메일 주소는 hyeahn@naver.com 입니다.
2011/05/25 20:25
이우현
안녕?
잘지내니?
나 우현이야...(기억하려나...?^^:::)
가끔 홈페이지 들어와 보는데....
이렇게 더 드문드문 글을 남기게 되네....
네 사진들 넘 멋지다^^
나도 잘 찍고 싶은데..
마음하고 실제는 다르더라,....;;;
이곳에 오면 정말 사진 공부를 제대로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돼.....
멋진 사진 고맙다..
또 놀러 올께..
오늘은 잠깐 발자국 남기고 간다...^^;;
이번에 두번 째 글이네요, 항상 사진을 보면서 '어떻게 이런 사진이 나오지?'
하는 생각을 하게 해주시면서 동시에 '나도 멀었구나'라고 제 자신을 반성하고
가네요. 좋은 사진 항상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