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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tacus’ 에 대한 검색결과

  1. 2010/02/02|spartacus(7)
검색결과 : 1

spartacus Delusion



* 방영한지 얼마안된 미드 중 'spartacus - blood and sand' 라는 드라마가 있다.
기대하면 실망하고.. 실망한 후 기대치를 낮추고 보면 나름 재밌는 드라만데...
혹시나 싶어 (그럴리는 없지만) spartacus love theme가 나오길 내심 기다렸다.
그냥 뭐... 에피소드 내내 신음소리와 비명소리들만.....



* 많은 뮤지션들, 여러가지 버전의 spartacus love theme가 있겠지만 내가 좋아하는 버젼은
ino hidefumi의 spartacus.
적당한 템포에 운율감이 기분에 따라 흥겹게도, 쓸쓸하기도 한 느낌을 주는
참 신기한 곡... 이라고 생각했지만.
바보같이도. ino hidefumi의 앨범에는 spartacus가 두가지 버젼으로 수록되어있다-란걸
나중에야 깨달았다.

아니 뭐... 난 그냥 랜덤으로 들으니까...



* 아닌게 아니라.. 얼마전 지인이 알려준 'alice in neverland'라는 밴드의 앨범에도
'스파르타쿠스 러브 테마(친절하게 한글로!)'가 수록되어 있었다.
ino hidefumi 버젼에 익숙해져 있는 나로선 너무 경박한게 아닌가 싶기도 했지만
그래도 뭐 나름 흥겹고 벅찬(?) 느낌의 편곡이었다.

alice in neverland라...  alice하면 일러스트와 저패니메이션등에서 영향받은 걸로 보이는
그 상징적인 복장과 여러가지 메타포들, 루이스 캐롤이(루이스 하인 이라고 쓰고 지우다)
생각 날수 밖에 없는데..
다들 아는 이야기지만 그는 사진작가, 수집가로도 유명하다. 그리 밝지만은 않은 이야기니
더이상 이야기 하긴 그렇고...

그러고보니 곧 팀버튼의 영화로도 나오는 구나.
어떨런지...



* 아, 깜빡하고 사진 소개가 늦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첨부 사진은 본 글과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2010/02/02 23:58 2010/02/02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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