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년에 니콘 관련 일을 할 때... 해바라기를 찍으러 갔을 때의 사진.
매번 하게 되는 말이지만. 시간은 정말 빠르다.
요즘 일이 조금 바쁘다는 핑계로 주변 사람들, 종종 연락을 주는 사람들에게
잘 대해주지 못해 마음이 편치 않다. 생각은 그렇지 않은데.
고마운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데. 표현하기가 쉽지 않다.
밀린 작업들도 많고... 줘야 할 사진들도 많은데.
무거운 마음으로..
오늘도 새벽 3시즈음이 되어 집에 간다...
얼른 밀린 일들을 처리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어딘가에 햇볕이 있는 곳에서.
맘편하게 누워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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