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글
잠깐잠깐! 그대로~ 좋아~ 이런느낌? ^^
2010/02/16 10:30
하하하. 그렇긴 하지만 뉘앙스에따라... 느낌은 천지차이네요 하하.
2010/07/06 14:01
ㅎㅎㅎㅎ 저두요
2010/02/16 20:35
외국인을 찍을때도 마찬가지면... 참 쉬울꺼 같네요. 하하하
2010/07/06 14:03
와.....나리....뭔지 깔끔해진 느낌....더 예뻐졌네?.. 밥 먹을 때 같이 보자고!!!!!!!!!!!!!!!!!!
2010/02/17 13:57
밥은...
아, 이영애가 울고 가겠....+ㅅ+
2010/03/06 05:22
하하하 ^^;;
뒷모습사진이 참 좋군요^^ 근데 어디인가요~ ? 한강인가 싶다가 잘 보니 아닌듯
2010/02/07 09:18
하하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시네요. 정답은 아래 jinoo님이!!
2010/02/15 01:15
rss구독을 하는지라 항상 보고는 있는데 .. 텍스트 큐브라;; q를 누르면 로그인하라고 나와서 그냥 갈때가 많았어요 ㅜ.ㅡ
2010/02/15 11:51
뒷모습 사진 보니까 가든5 쪽 같아 보이기도 하네요. 맞다면 다리 건너서 남쪽으로 살짝 내려오면 저희 동네.... ㅎㅎㅎ
2010/02/07 22:56
아 그러고보니 여기서 가까운데 사시네요. 하하. 이번에도 참.. 귀신같은 분이라 느꼈습니다.;
2010/02/15 01:16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2010/02/21 16:14
하하 고맙습니다. 전해줄게요!!
2010/07/06 14:05
narish 2009.
뭔가 2009 신작 트레일러... 이런 걸 기대했어요. ㅎㅎㅎ
2009/09/08 10:00
하하 그러게요! 뭔가 계획한게 묘하게 자꾸 어긋나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해야지요. 뭐라도 해야지요!
2009/09/14 07:27
2009년에도 여전히....^^
2009/09/19 06:23
'가정용'이라도 오히려 저런 카메라가 더 정감이 가네요. ㅎㅎㅎ 저도 저런 것과 비슷한 캐논 카메라가 만오천원에 나왔길래 사볼까 하다가... 역시 있는 거나 잘 쓰자는 결론이... ㅡㅡa
2009/03/24 17:13
하하하. 저도 그 결론에 도달했죠. 하하.
2009/04/07 01:14
우왕.나리 이뻐 죽겠다!!!!! 짜슥~~~~~
2009/03/24 23:00
필름 드려야하는데...
2009/04/07 01:15
사진이 아주 맑구만요..흐흐
2009/06/1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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