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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 painting’ 에 대한 검색결과

  1. 2009/11/18|bypass(2)
  2. 2009/01/26|benchmade(5)
  3. 2008/09/16|per(2)
  4. 2008/09/11|pacemaker
  5. 2008/04/09|colors(1)
검색결과 : 5

bypass Delusion



* 시간 참 빠르다.
어느새 또 정신 차려보니 11월 중순.
게다가 날씨까지 차가워져 아- 겨울이구나 싶다.

여러가지 생각들을 많이 들지만. 왠지 머리속이 뒤엉켜 정리가 되지 않는 요즘이다.


새벽녁,
조용히 자고 있는 고양이를 보고 있자니.
조금은 평화로운 기분도 든다.

이럴때 생각 나는 노래는
fishmans의 Corduroy's Mood 앨범의 노래 4곡.

2009/11/18 03:17 2009/11/18 03:17

benchmade Delusion


# 1ds mk3 / 100mm macro / 5 time exposure / speedotron 2403cx_202vf / portable LED

2009/01/26 05:09 2009/01/26 05:09

per Delusion



* per-의.




# 하고 싶은 것을 주욱- 진행 하고 싶은데.. 현실은 그렇게 낭만적이지 않다.
그리고 이것이면 되겠다! 싶다가도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또 만만하지가 않은 것.
하지만 할 수 있는 만큼은..


# 또 정신을 차려보니 해야 할 것이 산더미.
산더미가 되어야 정신을 차리는 건지 원.

조용히 작업을 기다려주는 몇몇 분들.... 죄송해요.


# 배려깊은 아이 덕분에 흔들림도 어느정도 진정.
고마워요.


# 라이트페인팅용 라이트를 구입했다.
물른 호스마스터 같은 제품일리는 없다. 후후

a. 가격
b. 유지비 -  전지방식
c. 일정한 파워유지(레귤레이션 회로 여부)
d. 전구 타입 / 수명
e. focus조절 유무 / 사이드스필 패턴, 범위
f.  전원 on / off 방식
g. 직진성
h. 파워(루멘) 등등...

위와 같은 기준들로 surefire에서부터 싸구려 중국산 라이트까지 참 많이도 알아봤는데
모든 조건을 충족하는 건 없었다. (가격을 제외하더라도)

3~4개월 이상 알아본 것 같은데 너무 알아보기만 했더니 머리가 아파서
오히려 구입 결정이 힘들어 에라 모르겠다- 하는 기분까지 들었다.

결국 직진성이 강한 포커싱 조절 가능한 LED 라이트를 구입.
중심-주변부 일정하진 않지만 색온도를 재보니 대충 6000K에서 6500K부근.
tint를 약간 조절해야하긴 하지만 기존에 쓰던 포터블 라이트에 비하면 훌륭한 수준이다.

라이트의 광질과 그림자 패턴, 콘트라스트 등등을 곰곰히 살펴보니...  
잘만 사용하면 미니 프로덕트 촬영에 HMI 대용의(어디까지나 대용의-) 스팟라이트로도
사용 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아님... 말구...


# 안자고 살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농담반 진담반 하는 말이지만. 가능만 하다면 그러고 싶다.
물른 깨어있는 시간 전부를 건설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2008/09/16 06:03 2008/09/16 06:03

pacemaker Delusion



* light painting test / one light source / 5 exposure




2008/09/11 03:18 2008/09/11 03:18

colors Delusion



# lighting test 중에..
- 라이트페인팅, 다중 노출, 포터블 플래시+LED라이트 사용.


# 지인중에 온라인 상의 ID가 bust blue인 사람이 있다.
그와 단짝인 친구는 deep purple.
일여년 전. 상기의 두명이 같이 작업실을 만들었는데 작업실 명은 'Project PB.'
각각 가장 좋아하는 컬러에서 따왔다고 한다.

그게 무엇이 됐든... 좋아하는 것이 확실한 것은... 부러운 일이다.


# 2008년 4월 9일. 서울엔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저녁이 되어 어스름한 푸른색이 점점 더 어두워 지고 있다.


# 요즘 가끔 프린팅을 하다보니... 평소 무심히 지나쳤던 Viewing 환경에 대해 큰 불만이 생기다.
비록 Print Profile Maker가 아닌 시각에 의존하는 엉터리지만(그래서 더욱) Color Management를
위해 이것저것 셋팅하다보니 말도 안되는 Viewing 환경에 지치는 것이다.
가벼운 마음에서 비교적 저렴한 Solalux로 해결하려다가... 사람이 어디 그렇게 되는가...
더 좋은걸 보게되고 뭐...  어설픈건 성에 안차고 그렇지.

휴. 모든게 다 그렇지만 무엇인가를 '제대로' 한다는 것은 정신적, 육체적, (특히)금전적으로 큰 부담이 된다.
이런저런 것들이 뜻대로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무척 갑갑하고 불만족스럽지만...

참는다.

난 헝그리니까...
흐흐.


2008/04/09 19:21 2008/04/09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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