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sk dark 를 몰라서 안쓰는건 아니라구!!!
2046-perfidia
el laverinto del fauno- el laverinto
dark knight-why so serious
fight club-finding the bomb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theme
inception-dream is collapsing
in the mood for love-yumeji's theme
tokyo biyori-toyko biyori
태그 : soundtracks

* 분명히 꽃도매시장에서 '에퀴 녹스'라고 이름표가 붙여져 있었고,
꽃을 사면서 이름을 한번 더 물었을때도 '에퀴 녹스예요~'라고 들었는데...
인터넷 어디에도 에퀴 녹스 (아마도 equinox?)라는 꽃은 없다.
아... 뭔가 이거 속은 기분.
거의 하루종일 '뾰족한 꽃', '특이한 꽃', '동그란 꽃', '에퀴', '이퀴', '에키', '이키', '녹스', '놕스', '넉스' 등
머릿속에 떠오르는 모든 키워드로 검색해봤지만...
알게 된거라곤 내가 찾는 것과는 아무 상관없는 '쉽사리' 라는 웃긴 이름의 꽃이 있다는거.

* beauty dish + black glass로 오랜만에 물놀이(?)
집에서 굴러다니는 향수로 간단히 테스트차 촬영.
역시 다양한 라이트 소스를 써보는 건 큰 도움이 된다.
장비.. 장비는 정말 끝이 없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뭐, 위안이라면 아직 안써본 것, 안해본 것이 더 많다는 거?
막연히 생각만 해보는 것보다 한번이라도 더 경험해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이유없이 쫓기는 기분이 드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도 차근 차근 한다는 기분으로.. 해 보자- 싶은 요즘이다.
balance, reality, deatil.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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